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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반쪽~~
박충열
2009.04.18
조회 31
사람들은 말하죠 언제 시간이 이렇게 빨리지나간냐고들하잖아요 정말그런것 같습니다 제나이 올해 딱40~ 20대만해도 얼른 나이좀 먹었으면 했던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40이란 숫자가주는 의미 저에겐 참~요묘하게 느껴질가요 한가정에 남편으로 두아이에 아버지로 살아오면서 충실했나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몇점짜리 남편과 아버지일까? 어찌생각하면 인생에 반을 살고있는 요즘 이런것들이 저에 머리를 혼란스럽게 만드내요 그래도 나머지 시간이라도 가족과 제이름에 충실할수 있도록 긍정에 힘~을 가져야겠지요 ㅋㅋ 어느덧 저희부부된지 4/26일이면 11주년입이내요 어느세~~ 항상 힘들고 지칠때 제곁을 지켜준 아내(윤현옥38)님께 고맙고 감사하며 태원12살 소희10살 이가정에 가장으로써 항상 최선을 다할수있는 저~였음합니다 응원해주실거죠~~ 항상 감미로운 방송 잘듣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신청곡 동물원에 널~사랑하겠어 사랑하는 제아내에게 들려주고 십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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