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가 그리 좋은지..
하림씨 대타 디제이만 나오면 전 몸둘봐를 모르것어요.
이모뻘 되는 아줌마가..ㅋ
어제 울 아들 과외하느라 숨 죽이고 라디오 약하게 틀고
있다 잠이들어버린 ...
하루종일 일하느라 힘들고
퇴근해서 저녁 챙겨먹고
과외 선생님 오니까
청소하느라 진 다빠져서,..12시도 되기전에 꿈나라행~~ㅎ
지인통해서
문자 소개된 애기 듣고 어찌나 좋던지요.
하림씨
오늘 밤은 볼륨 좀 높여볼 생각입니다.
늘
멋진고 땡기는 음악
지금처럼 맹글어 주셔요.
뒤에서 밀어들일테니께.ㅋ 기!!!팍팍팍-
재주소년-이분단 세쩻줄
서울전자음악단- 고양이의 고향노래
하림- 라푼젤
윤상-가려진 시간사이로
사진은 명동성당에서 하림씨와 함께^^
그날 열정적으로다 불러주신 피아노맨 좋았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