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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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최덕분
2009.03.17
조회 42
윤희님 ~~
오늘은 집이 텅비었네요..
큰아들은 퇴근후 얼마나 좋아하는지
축구게임하러 의왕시에 가고
지난달부터 작은아들은 손목인대 수술받느라
아직도 병원에 있답니다.
어느덧 장성한 두아들이건만
집에 없어선지 적막만 흐른답니다.
오늘은 봄을 기다리는 여인처럼
꿈음을 기다리면서 있네요..

----신청곡---

★ 보고싶다--김범수

★ 하얀목련--양희은

★ 꿈에--조덕배

★ 광화문연가--이수영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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