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허윤희씨
예전부터 가끔 라디오 방송을 들었는데...
이제서야 찾아보게 되었네요.
라디오 방송 넘 잘 듣고 있습니다.
윤희씨는 목소리가 맘을 편하게 해 주시는것 같아요.
방송에서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 라고 하는데...
오늘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봤습니다.
예전에는 라디오 방송에 가끔 사연도 보내고 했었는데...
이제 나이(?)를 먹어서 인지...사는게 바빠서인지...
라디오를 들을 시간이 잘 없네요.
얼마전부터 주말 저녁에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2달 되었네요.
그때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고 오랜만에 허윤희씨 방송을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학원 수업에 6시부터 10시까지라서...
마치고 올림픽대로를 달리면서 듣고 있습니다.
나이 32살에 직장생활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고향은 대구인데 서울에 올라온지 벌써 4년이나 되었네요.
제가 얼마전부터 슬럼프에 빠져서 나오질 못하고 있네요.
항상 맘은 먹고 있고 계획은 플래너에 짜여져 있는데 실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출발할려고 합니다.
이제 계획을 실천으로 연결해 볼려구요. 꼭 할겁니다.
열심히 하라고 격려 부탁 드릴께요.
신청곡은 아래와 같습니다.
-Billy Joel 피아노맨
-이승철 소리쳐
-이승철 듣고있나요
앗. 이것도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제가 방송 듣고 있는 시간이 이번주는 일요일 저녁 10시 30분에 11시30분 사이일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 방송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주말 저녁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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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출발할려고 합니다.
박동원
2009.03.14
조회 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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