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금요일 저녁 컴을 켜고, 라디오 켜놓고 음악 듣고 있습니다.
10시되길 기다리면 음악듣고 있었어요~! 이번주 회사 업무로
스트레서 많이 받아서 꿈음 음악들으면서 치료 받을려고요~
요즘은 내가 다른 사람에게 소중한 사람인가? 그런 의문이 들고
사다는 것이 다 이런것인가? 그래요~! 그냥 내가 이세상에서 필요한 존재인가? 그런
생각도 들고 그래서 좀 그래요~ 그래도 절 생각해주고 지켜주는
사람이 있겠죠? 그죠?
음악들으면서 있으니 좋아요~ 신청곡 신청해도 되나요?
이승훈의 비오는 거리.. 오늘 같은날 꼭 듣고 싶은데 들려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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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음악으로 치료받으려고요~
강선희
2009.03.13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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