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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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되고...
정미선
2009.03.08
조회 30

일폭탄을 제대로 맞아서 정신 차리고 보니, 한주가 후딱 지나갔네요.

3월이 되고 업무가 바뀌면서 솔직히, 아직 제가 어느정도 와있는지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받아들이고만 있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과연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솔직히 의문이고...

올해부터 사이버 대학 편입했는데 개강도해서 수업도 들어야 하고...

엄마와 함께 수영을 시작하여서 엄마는 낮에 수영체조를,

저는 매일저녁에 초급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집에서는 인터넷을 안했는데,

이번 달부턴 노트북도 새롭게 장만하고, 인터넷도 연결했습니다.

레인보우는 아직 안 깔았는데요...제가 워낙 컴맹이고, 디지털보단

아날로그를 좋아라 하는 처지라서, 그냥 라디오로 쭈욱 듣고 싶습니다.

잠시후에 뵙기를 기원하며, 보다 자주 들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무턱대고 저지른건 아닌가...염려도 되지만,

일단은 시작했으니 되든 안되는 덤벼볼랍니다.

신청곡은

서영은 웃는거야...

이선희 한바탕 웃음으로...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누가 불렀는지 솔직히 몰라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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