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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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의 끝을 잡고
송영란
2009.03.10
조회 40
아이가 입학하고 나서
준비물 챙기랴, 숙제 챙기랴
일하고 집에 와서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회사 갔다와서 밥먹이고 숙제 챙기고 씻기고 하면
잘 시간이니,,재워야겠고..
그러니
다정히 대화할 시간도,
얼굴맞대고 웃으며 시간 보낼 짬도
왜이리 없는건지요..

잘하고 있는건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요즘..

신청곡
015b-수필과 자동차
이규석?-기차와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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