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꿈음이다.(^---^*)
요근래 정말 듣고 싶었는데 듣기 힘들어진 꿈음!!
오랫만에 게시판에도 들어와서 넘넘 기분좋네요.
작년 겨울에 알려드렸었는데..
저 올해부터 대학원 다니게 되었거든요.
근데 대학원 수업이 저녁에 있어서...
꿈음을 듣기가 아주 힘들어졌답니다.
하지만 언제나 꿈음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음.. 꿈음도 계속 절 응원해주세요.
아직은 낯선 학교
그리고 낯선 분야의 공부.
설레이는 새로운 시작이지만...
가끔씩 무너지는 자신감은 회복이 힘드네요.
학교 다녀오면 기분이 내리는 비처럼 오락가락 한답니다.
에고... 간만에 글올리면서 아쉬운 소리만 하네요.
꿈음 가족분들 모두 평안하시고...
윤희님도 힘내세요.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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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하고 있어요.
박설미
2009.03.12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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