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로 딱 서른살이 되었습니다..
지난 겨울부터 주변의 동생들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어요.
20대와 30대의 차이점이 뭐냐는 거죠..ㅋ
솔직히 말하면 별다른 느낌음 없는데
자꾹 그렇게 물어보니 새삼 다른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윤희씨도 서른살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혹시 두려움이나 걱정이 있으신가요?^^
그러고보니 2009년이 시작되고나서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기도 해요.ㅋ
그래도 전 이렇게 생각할래요.
30이란 숫자가 나이먹어가는 두려움의 숫자가 아닌
저자신을 되돌아보고 지금까지보다 더 저의 행동에
책임질수 있는 그런 숫자라는 생각이요..
전에는 이노래 싫었는데 요즘음 자꾸 듣고 싶어지네요
이은미씨 목소리로 서른 즈음에 들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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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이란 숫자에대해 두려움이 있으신가요?
퍼플레인
2009.03.13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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