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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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운재
2009.03.06
조회 30

처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항상 라디오에서 글을 듣다가
사연 중에 "처음 글을 올려요, 처음 문자보내요"
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저 역시도 한 번 글을 남겨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마음먹은 것을 행동으로 옮김니다.

지금은 학교에 있어요.
군대에서 전역한 지 2달되어가는데
아직 사회인으로 덜 탈바꿈한 것 같습니다.

막상 오고싶었던
학교에 왔는데 마음이 그렇게 편하지 않네요.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일주일이 지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서
윤희누나의 목소리와 함께 좋은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 지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맑은 하늘과 따뜻한 바람이
기분은 좋게 만드네요.

이처럼 코 앞까지 다가온 봄기운과 함께
꿈음 가족분 모두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요,
윤희누나도 즐거운 봄 맞이하세요^ㅡ^

앞으로
좋은 일있으면 자주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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