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 때문에 꿈음을 알게 되어서...지금은 제가 10시만 되면
주파수를 꿈을으로 바꾸는 애청자가 되었네요....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차에서 많이해서 같이 많이 들었구,
여자친구 데려다 주고 집에가는 길에는 혼자 쓸쓸함을 꿈음으로 많이 달랬어요....
그런데,
이제 여자친구가 없네요...
우리 헤어졌거든요...
많이 좋아했었는데...그 좋아하는 방식이 그사람이랑은 잘 안 어울렸나봐요...
지난달에 마음이 더이상 열리지가 않는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안된다고 싫다고...더 아름답게 사랑을 가꾸자고 했는데..,그래도 안되겠다고 하데요...
그후로 많이 보고싶고 맨날 생각나고...
맛있는거 좋은거 볼때마다 그사람이 먼저 생각나네요...
이런게 사랑맞죠?
이렇게 사랑하는데....헤어져야 한다니....가슴이 아풉니다...
정말 사랑하기 힘드네요...
모든게 제맘같기만 하면....내 맘만 다 알아준다면 좋겠지만, 그렇지가 않네요...
어제는 그사람이랑 정말 많이...아니 거의 매일 갔었던
남산공원에 갔었어요...
사실 그사람이랑 있었던 좋은 추억....너무 잊기 싫었어요...
잊고 싶지않고 평생 간직하고 싶어서요...
같이 손잡고 걸으면서 했었던 말들도 기억나고...꽃피는 봄에 다시 와서 꽃구경도 하자고 했던것들....모든게 기억이나네요...
하나 틀려진건 그사람이 제 곁에 옆다는것 뿐이네요...
제 마음은 아직도 그대로 인것 같은데....
사랑하고 싶어요!!!
그사람이 알아주지 않아도 사랑할렵니다!
제가 좋으니까요...
제 맘대로 제 느낌데로 하는게 사랑맞죠??
알아주지 않고 그사람이 모르는 사랑이지만 계속 할렵니다!
윤희씨
용기내라고 힘내라고...말해주세요...
신청곡: 김건모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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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남산공원
2009.02.14
조회 7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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