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지하철 택배인데...
국가 보조가 없어져서
회사를 옮겨야 사정...
막상 다른 일을 하려고 하니
무섭고 두려워요,,
제가 새 환경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마니 걸림...
그런 성격입니다..
부자는 안 있지만 먹고 살 정도,,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살 길 막막...
이런 고민 하고 살아요..
지금 직장도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제에게 180만원 벌게 한 곳인데..그냥 떠날 수도 없고,,
입장 곤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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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어려워요..
김태홍
2009.02.04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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