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허윤희씨가 궁금해서 처음으로 CBS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살짝 사진을 감상했어요. 출근하면서 듣는 어메이징 그레이스 진행자분도 뵙고왔어요...오랫동안 얼굴 모르고 함께한 펜팔친구를 사진으로 처음 만나는 느낌이예요. 착한 얼굴, 따뜻한 미소, 편안한 속삭임 항상 고마워요 :)
지선의 화분 듣고싶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윤희님 버전)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문득
지은정
2009.01.29
조회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