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낯에 눈이 아파서 병원엘 갔습니다.
그리고는 약국엘 갖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따가 약 처방을 받아야지 하고는 집으로 돌아와서
별루 바쁜일도 없고 해서 빨래를하고는
이것 저것 하면서 지금까지 있다가
꿈음에 사연을 올리려고 오늘 일과를
돌이켜 보는데 문득 약을 처방받지 않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처방전을 찾았는데... 아뿔싸!!
아까 빨은 바지속에 다뭉게저버린 종이덩어리로
변해있는걸 발견 했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ㅠㅠ
몇일전에는 약국에서 약을 받아서 분명히 주머니에넣고
집에 왔는데 아무리 뒤져도 약이 없는거에요
다시 부리나케 병원이며 약국에 다시가서
제 진료를받고 다시 처방을받아 약을 져오는 헤프닝이 있었는데
오늘은 아예 처방전을 빨아버리다니요..ㅠㅠ
참.제가 밉네요..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요/./
별로 바쁜일도.. 급할것두 없는데.이렇게 깜박깜박 하네요
나이한살 더먹은 충격때문일까요//
예전에 어른들이 그런모습을 보일때 참으로 이해를
못했었는데..제가 지금 그러고 있네요.ㅠ
윤희님!!~이게 인생일까요?ㅎㅎ
신년초부터 슬퍼지네요.,
난 괜찮아 - 진주
넌 할 수 있어 -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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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이러는지요~~ㅠ
이희원
2009.01.05
조회 6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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