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는 득템이란 말을 아시나요???
게임에서 좋은 아이템을 얻었을때 그런말을 쓰지요.ㅋㅋㅋ
어제 즉 2008년의 마지막날 심부름으로 마트에 갔었지요.
떡국에쓸 만두, 계란 등등을 사가지고 날도 추워서 옷 꽁꽁
싸서 마트를 나오자 마자 지하철로 바삐 뛰어갔어요.
플랫폼에서 앉아서 지하철 기다리고 있는데, 허걱 역에서
낯이 익은 목소리... 설마설마 하고 듣고 있는데, 센스있게
광흥창역에서 꿈음을 틀어주는게 아니겠어요.. 너무 반가워서
메세지로 이 사실을 알리자 생각하고 메세지를 보내려고 했는데,
제 핸드폰이 터치 기능이 먹통이 자주 되서 암것도 할수 없는 상황을
연출하는 바람에 보낼수가 없었습니다.ㅠㅠ
왠지 윤희씨 목소리를 듣는 수간 득템을 한 기분이랄까 뭐 그렇습니다.
2009년도 좋은 사연 많이 소개해 주세요...
새해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신청곡은 푸른하늘의 겨울바다 들려주세요. 날도 추운데 겨울바다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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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
정인식
2009.01.01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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