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아버님의 생신입니다
시골에서 농사지어 자식 넷을 잘 키우시고 이제는 쉴 나이이신데 자식에게 곡식을 주고 싶어 아직도 시부모님은 농사를 지어시고 계십니다
이번 겨울에는 며느리가 일을 한다고 집에서 저희 아기를 돌보아 주고 계십니다
아기가 많이 힘든데 ...또 부모님께 짐을 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항상 딸처럼 예뻐해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제가 효도할때까지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왁스의 엄마의 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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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애기를 돌보아 주시는 시부모님께
박미라
2008.12.30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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