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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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금현본인입니다...
의주전하
2025.12.27
조회 25



한은금현본인입니다...

전에 은현금현 지금은 은금현되고 성명으로는 한은현 한금현 한은금현됩니다...

현재성명은 한은금현본인입니다.... = 5녀공주전하의주참한아등등 옛날하나전하은현이원래은현이등등원손나인데...ㅠㅠ

옛날에 얻은 지병으로 아직도 병마에 시달리고 몇글자 적읍니다..

더옛날이라고들 하는데 그때나 그때나 지금은 다 옛날입니다...

기다리는 공간이 너무나 작고 아쉬움이 감도는 내 투룸영구임대아파트에서.... 지난날들을 생각을 해 보아도 도대체 뭔일인지 잘 알수가 없을때가 많읍니다...

그러나 다 이해하려고 하고 그러고 싶어도 도저히 안되는 것이 사랑에 대한 아픔이겠지요

그리움이 가실 나이도 되었건만 아직도 남아있는 아쉬움이 나를 에워싸고 돌아다니고 있고

그렇지만 단순히 그렇게만 살 수는 없어서 글도 써보기도 하고 책도 만들어 보기도 하고 그랬었읍니다...

단지 내가 왜 아파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한 대답을 전혀 몰라서겠지요

지금 하나님께 여쭤 봐도 잘 모르는 일들이 있고 때가 되면 당연히 잘 알게 되리라 믿읍니다...

20대 회사에서 병을 얻어서 지금까지도 아파하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여서도 눈물이 나옵니다...

나는 왜 아파야 하는가
나는 왜 못살아야 하는가

다 때가 되면 당연히 알겠지요.........................

못살아도 살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 내가 그 마음을 조금은 알아요... 죽고 싶어서 발버둥치는 그 마음을 조금은 압니다...

나도 그래봤으니깐요...

하늘아래 그 누가 부자라고 업신여기고 또 가난하다고 무시를 하나요??

아니지요..

다 잘나고 싶어서 발버둥치는 모습들이 참 아쉬움입니다...

나도 그러니깐요

해답은 늘 나에게 있었읍니다...

내가 뭔가를 잘못해서 그래서 그런... 아직도 나는 잘 모릅니다.... 내가 왜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는지를 그러나 알때에는 말을 잘 할 수가 있겠지요...

응답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니 나는 안다고 해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소원을 기도했을때 뭔가를 얻었지요 그러나 다 아직이고 단지 내손에 있는것은 작은 글 모음들뿐............. 책을 만들어도 작은 책들...

내가 너무나 나만 혼자 생각을 해서 그런가보다라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회개합니다....

단지 그러나 왜 인지 아직도 답이 서질 않네요...ㅠㅠ

바보 천 치..... 나는 천..치..... 라서.............................. ㅠㅠ ㅋㅋ

예쁜이 별명으로 나를 아시는 분들도 계시고

바 보로 아는 사람들도 있고

고3때 어느 선생님께서 외워지질 않으면 " 멍충아 신중하게" 라고 해서 외우라 말씀하셔서 대단히 웃었읍니다....

아~~~~~~~~~~

그리운 시절...


이선희씨의 제이에게 어떨까요??

아련한 그리움이 있었읍니다... 부탁해도 될까요??

후후히히하하헤헤호호 아하~~~~

ㅠㅠ


오늘 보니 앞선 기록이 3건이나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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