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빛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땅 속 깊은 곳에 웅크리고 있던 씨앗이
온몸으로 새봄을 느끼듯
우리도 주님을 향하여 마음을 열기 원합니다.
특별히 오늘부터 새 학교, 새 교실에서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지켜주소서.
건강하게 꽃피우는 그날까지
이들의 걸음을 인도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빛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땅 속 깊은 곳에 웅크리고 있던 씨앗이
온몸으로 새봄을 느끼듯
우리도 주님을 향하여 마음을 열기 원합니다.
특별히 오늘부터 새 학교, 새 교실에서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지켜주소서.
건강하게 꽃피우는 그날까지
이들의 걸음을 인도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