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호박이 넝쿨채 보이는 꿈을 꾸어서 주변에 자랑을 했는데요 이런 행운이 저에게도 오네요... 언제나 빠짐없이 방송을 듣고 있거든요.
컴맹이라 이런 작업도 할 줄 을 몰랐습니다.
멋진 분의 진행으로 더욱더 멋진 방송이었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멋진 선물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미자
20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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