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3이었을때 동네친구이자 같은 학교였던 고헤레나 친구를 찾습니다 중3때부터 같은 중학교 같은 동네 에서 친하게지내다 그 친구따라 같은 고등학교를 진학하고 고2때까지 수학여행장기자랑도 같이 하며 단짝처럼지냈드랬죠, 그러다 고3 반이 갈리면서 가끔 소식듣곤 했는데 2학기때 그 친구가 학교를 자퇴했다는 소식을 다른 친구통해 듣게되었어요 모두들 왜 학교를 그만두었는지 충격이었고 그후 몇년이지나 집으로 걸려오는 전화목소리 ,네 바로 그 친구였습니다 , 부모님의 사업실패로 학교를 그만두고 생계때문에 일을 하게 되었다고 검정고시 준비한다는 그 친구가 얼마나 반갑고 눈물나던지요 그 후로 연락은 다시 오지 않았고 그렇게 20년이 지났네요 그때는 휴대폰도 없던 시절이라 연락할 루트가 집전화밖에 없어 세월이 이렇게 흘러만갔지요 지금은 뭐하며 지내는지 너무 보고 싶고 그립네요 내 학창시절 외로웠던 어린시절 저의 유일했던 따뜻하고 착했던 벗 , 그 친구 헤레나야 보고싶다 !!
Hot의 문희준을 좋아하며
펑퍼짐한 힙한바지를 즐겨입던 천사같았던
착한 내 단짝 그 친구이름은 고헤레나 입니다
(친구)천사같았던 단짝 친구를 찾고 싶어요
네이처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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