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봄 한지도 얼마되지 않았건만 벌써 스치는 바람이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운동하다 시원한곳 찾는데가 다리및입니다
옛날엔 다리및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죠..
정말 가는 세월은 잡을수가 없네여....여름이 오는듯
오늘은 임재범님 고해 부탁해요^**^
날씨가 좋아여^^
김춘이
20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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