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엔 초등동창들과 바닷가 펜션에서 일박이일의 일정으로 동창회를 했답니다^^*인천 주안초등 38회 친구들아~~ 깊은밤까지 온갖 수다와 졍겨움으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함께했지 ... 이자리에 함께할수 있게 해준 우리의 배우자님들 정말 고마워유~~~ 우리 칭구들 더욱 깊은 우정으로 오래도록 함께하자 사랑해 친구들아~~
신청곡 영재님이 좋아하시는 곡으로^^*
주안초등학교 38회 일박이일
이묘순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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