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산에있을때 29 년전 20살나이에....큰언니
첫애기 혜정이 낳았을때 취업중이라 가서 미역국 끓여주고,
귀저귀 빨아주고, 바라지 해주었는데......
그애가 시집을 가서 첫 공주님을 낳았어요...
덕분에 저는 지금도 미역국을 아주잘 끓여요
유가속 부산 개국하던날.... 제가 조카한테 문자보냈죠.
cbs 라디오 개국하니까 태어날 아기한테
좋은 태교가 될거라며 귀뜸해 주었는데....
열심히 듣는다고 며칠후 연락이왔었는데......
드디어......탄생했습니다....
축하해주셔요ㅡㅡㅡㅡ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