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들 등교및 남편 출근하고 조용히
라디오를 켜고보니 오늘이 생음악 39탄 이란 생각이 문득
떠오릅니다~ 가시는 분들의 기다림과 못가신 분들의 아쉬움^^
못가시는 분들의 아쉬운 마음까지 해아리셔서 두배로 아니
그보다도 더많이~ 즐겁게 보내다 오세요^^*
작년 이맘때 저두 38탄에 당첨되어 사무실에서 가까운데도
오후 휴가내고 비가오는데도 낮12시 부터 기다렸던 생각이
아직도 비디오처럼 스처 갑니다~
부드럽고 친근감있고 멋지게 진행 해주신 영재님과 열정을
다하여 노래를 불러주신 가수분들 한분하분 떠오릅니다.
쑥스럽지만 싸인받으려고 줄서서 기다렸던 생각두요^^*
제차레가 다가올수록 왜이리도 떨렸던지...
지금 생각하니 웃음이 난다는요^^ 옆에서서 조용히 인사하던
서임작가님 생각도 나네요^^ 아직도 소녀같은 분위기에
이쁜 핑크색 자켓을 입고 다소곳하게 서있던 모습요^^*
영재님~떨지마시고(ㅎㅎ) 재치있게 하시던 모습대로
화이팅 하세요^^* 가지는 못하지만 멀리서 박수 보낼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청곡---- 엄정화:POISON 김완선:리듬속의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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