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 인것 같아요. 선미의 결혼기념일 새파란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가도가도 끝없는 울진결혼식장 멀미는 왜이리 심했는지 그때는 네비도 없어서 청첩장 주소로 찾아가다가 기사님 실수로 길을 헤매고 헤매서 버스안에 하객들과 신부가족들은 애간장이 녹아 내렸을꺼예요. 물론 부케는 제가 갖고 갔거든요 아들진철이딸예람이 낳고 아주 행복한 신부 유선미 신랑 김대규님 추카 추카
최진희님의 꼬마인형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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