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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선
2011.04.08
조회 78
나이가 들수록 마음도 크고 농익어야 합니다.
작고 옹졸한 마음가짐보다는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크고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합니다.
자기주장을 펼치기 보다는 상대의 이야기를 들으려 노력하고,
내 기분에 따라 행동을 하기보다는 상대의 마음과 표정을 살피며
뒤를 돌보는,
여유롭고 멋진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인생의 중반에서 내발자욱이 남기는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내 살아온 의미가 얼굴에 고스란히 표현되어 있음을...
은행에서 근무하는데 문내리고 듣고 있어요...왕펜이죠...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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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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