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지요? 정말 아름답고 되돌아가고파도 갈수없는 곳...이지요^^^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중학교 3학년때였지요.
> 나를 좋아한다는 같은학년 남학생이 집에 오는길에 동행했어요.
> 학교가 있는 동네서 친구들과 놀다가 해가 지고 어두워져서 혼자 가는게 좀 불안해 보였던 모양입니다.
>
> 달이 훤하게 떠있는 신작로 길을 두시간이나 둘이다 단 한마디도 말없이
> 걸어서 집에 온적이 있습니다.
> 유행가 가사처럼요^**^^*
>
> 지금은 수다쟁이 아줌마로 나이들어가고 있네요^*^*
>
> 김윤아^*^*봄날은 간다.
> 지아^*^*내마음 별과같이^**^
>
Re: 나도 한때는 수줍은 진달래꽃처럼^*^*^*ㅎㅎ
안기숙
2011.04.08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