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목련이 흐드러지게 핀 것을 보며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날 저녁에는
한쪽 가슴이 아무 이유없이 허 한듯 .
구멍이 뚫린듯 쓸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 마음이 드신 적이 있으신가요?
슬프지도 기쁘지도 힘들지도 않은 평온한 날들이었건만...
불현듯 솟아오른 그 감정은 왜였을까?
최백호의 <그쟈>를 신청합니다.
조금은 외로워도 괜찮다 그쟈 ~~
우리는 너무 너무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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