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작은 아들이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오늘...두 조카의 같은 날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고 하니까, 엄마가 보낸 사연을 듣고 나서 공부하겠다고 하는군요^^* 어찌 제 글을 소개하시지 않으시나요??
우리 아들 목 빠집니다~~ 지금 저랑 인터넷 통해서 음악 즐기고 있습니다..
중학생임에도 엄마가 CBS왕 애청자란걸 알고 있거든요^^
엄마에게 하는 말,"엄마, 생일 축하 글 소개는 오늘 아니면 안나올걸요.."
실망시키지 말아 주세요~~^^ㅎㅎ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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