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간 한결같이 힘이 되어준 친구에게..
김경미
2011.04.08
조회 65
오늘은,둘도없는 제친구,아연이의 40이 되는 생일입니다.
평소,추억이 있는 음악을 많이 선곡해주어 93.9MHz의
애청자인 제친구를 기쁘게 해주고 싶어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타지에서 전학을 와서 연고가 없던 고등학교시절..
아무도 아는이도 없고 힘든 저에게 손을 내밀어준 제친구..
그후로도,쭈~욱 서로가 힘이 되어준..너의 존재만으로도
항상,큰 힘이 된다는거 알고있지?
앞으로도 우리 우정 변치말자! 친구야!
24년간 그래왔듯이..앞으로도 쭈~~~~~~~욱!!!!!
아연아! 생일 정말 정말 축하해!!!
신청곡으로는 고등학교 시절, 저와 제친구가 너무나
좋아했던 이치현과 벗님들의 '당신만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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