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는 수줍은 진달래꽃처럼^*^*^*ㅎㅎ
김영순
2011.04.08
조회 57

중학교 3학년때였지요.
나를 좋아한다는 같은학년 남학생이 집에 오는길에 동행했어요.
학교가 있는 동네서 친구들과 놀다가 해가 지고 어두워져서 혼자 가는게 좀 불안해 보였던 모양입니다.

달이 훤하게 떠있는 신작로 길을 두시간이나 둘이다 단 한마디도 말없이
걸어서 집에 온적이 있습니다.
유행가 가사처럼요^**^^*

지금은 수다쟁이 아줌마로 나이들어가고 있네요^*^*

김윤아^*^*봄날은 간다.
지아^*^*내마음 별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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