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어둑어둑해지고....
김문희
2011.04.06
조회 38

매일 이 시간 정도면 자주 한곡을 듣기 위해 신청곡을 보내는데
퇴근전까지 아직도 못듣네요~~~
언제쯤 들려 주시려나요ㅠㅠㅠㅠ
일편 단심 한 마음으로 오늘도 신청할랍니다.....
뜨거운 감자의 "고백""' 이요...
전 4시 30분에 퇴근해서 들을 시간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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