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씨네요..
이인혜
2011.04.06
조회 27
빨래를 탁탁 털어서 베란다에 널었어요.내일은 비가 온다는데 오늘은 어쨌든 봄날씨 네요.지루했던 겨울이 이제 물러나 려나 봅니다.
이승철에 "그런 사랑 또 없습니다"
이문세의 "알수없는 인생"
두곡 중 어느곡이라도 좋습니다.
작년 4월..이 두곡이 제게 위안이었어요
아마도 이 노래를 들으면 2010년의 4월은 잊지 못할거예요.남편과 아주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요.
다 지난 얘기라 너무 다행이예요.
그래도 이 두곡을 들으면 싸하니 찬바람이 불곤 하지만 역시나 음악만큼 위안이 되는건 없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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