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출첵도 못하고 라디오도 듣지못했습니다...
뭐가 그리급해 환갑에 나이에 저멀리 하늘나라로 가신 시아주버님 49제 정읍에 있는
산소 갔습니다....
가족들은 아직도 너무 아픈데 아무말없이 계시는지..
산소 앞에 꽃 잔디를 아주예쁘게 심어놓고 왔는데 오늘 내리는 이비가
꽃잔디 잘 자라서 아주버님이 영원히 꽃보면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생전에 꽃을 무지 좋아하셨습니다.
왠지 오늘은 최성수님의 목련꽃 필때가 듣고 싶어요~~!!
조영남님의 모란동백...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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