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친구찾아 삼만리...서울버리고 드디어.갑니다.
허명경
2011.04.08
조회 21

좋으시겠어요 10년전 애들 데리고 갔던 뉴욕 넘 좋았는데... 저도 올해 작은놈만 대학가면 다시 가볼려구요...부러워라... 잘 다녀 오세요 뱅기 안이겠네요...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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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새벽 2시30분...
> 넘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 엄청바뻤답니다.
> 회사이전 정리도 했고..휴가도 따내야했고..조카도 결혼하고..등등
> 그바쁜와중에도...
> 운전할때와 일할때 힘든것도 모르고 버팀은...유가속덕입니다.
>
> 지금은...
> 뱅기안에서 잠자려구 일단 버팁니다.
> 사순절맞아 ..새벽기도도 갔다가...
> 친구들 찾아 미국으로 날라갑니다.
>
> 몇년동안 별러서 드디어 짬을 냈습니다.
> 그 좋아하는 생음악전성시대도 신청안하고..
> 친구찾아 갑니다.
>
> NY쪽보다는 LA쪽에 친구들이 더 많이 살지만.
> 친한친구들은 뉴욕쪽에 많이 있습니다.
> 일단 뉴욕에서 13명의 친구들을 만나고..
> 미시시피에서 날라오는 친구랑 일단 합류.
> 다리성성할때 돌아다녀야 한다는 의기투합..
>
> 가족다 버리고 친구찾아갑니다.
> 뉴욕에서 10일동안 여기저기 열심히 여행하고...
> 또다시 10일동안은...
> 미시시피에 사는 친구랑....미시시피쪽을 더듬어 보려구여.
> 그러다 보니...20일이 훌쩍 넘을듯...
>
> 미국에서는...
> 유가속은 새벽녘이라 꿈나라와 아마도 동행할듯...호호호.
>
> 영재님..
> 제가 미국가서 온통 [유가속 전도사]역활을 확실히 하고오겠습니다.
> 이제 유가속도...
> 아무래도 미국에서도 ...생방을 해야하지 않을지..
>
> 하튼...
> 잘다녀오겠습니다.
>
> 운좋으면 뱅기안에서도 유가속을 들을수있겠죠?
> 신청합니다...이승철의 듣고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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