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높은 경쟁률을 뚫고 콘서트에 초대되었네요.
기대를 많이했지만, 기대보다 더 큰 실망을 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명단을 확인하고 바로 아내와 손뼉을 마주쳤습니다. ㅎㅎ
남은 10여일... 봄 꽃망울 터짐을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하루하루 지내겠습니다.
* 김학래씨 노래가 자주나오지만 `사랑했었다`라는 노래는
듣기 힘든것같습니다.
가슴아픈 이별노래입니다... 혼자듣기 아까워 유가속식구들에게
소개해봅니다.
모두들 즐거운 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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