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다녀왔거든요. 산공기 배달합니다^^
김진숙
2011.04.05
조회 24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날씨가 화창한 봄날입니다.
오늘은 화요일 단대미용실 쉬는 날이라 남한산성에 다녀왔지요.
산에 갈 때 일부러 큰 가방가지고 가서 산공기 많이 담아왔습니다.
가요속으로 유영재님께 보내드릴려고요. ㅎㅎ
산에서 가요속으로 유영재님, 정서임님 두 분께 안부 전하라고 해서
쉬는 날 바쁜데 사연 올리고 있습니다. ㅎㅎ
이젠 집안일 부지런히 해 놓고
차 한잔 마시면서 편안하게 쉬면서 가요속으로 애청할께요.
4월 5일 오늘은 네잎크로바 / 하늘에서 온 편지 듣고 싶어요.

그럼 유영재님, 정서임님, 그리고 오시는 님들
모두모두 따스한 봄날 좋은 일 가득하세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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