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 아래 개나리가 봄을 안고 어느새 다가 왔어요 !!
안녕하세요.
어제 마음같으면 지옥과 천당이였답니다.
발표가 있다기에 컴에 들어가보니 ..이런 세상에;;
제 이름은 있을때는 기뻐서 좋았지만 순간 다시 확인을 하니..
폰 번호가 달라...순간 눈에 눈물이 욀칵 고였답니다.
슬픔마음으로 컴을 끄려고 보니 ..위에는 과천에서 신청자이고
밑에는 홈페이지로 접수자가 있더군요..
그래도 마음은 조마조마..
왜 그리 마우스를 내리가 조심스럽고..됐을까!? 떨어졌나...
우~~와!!
제 이름 석자를 확인하는 순간 !!! (동명이인)
눈에 눈물이 맺힌것이 웃음으로 번지고 얼굴엔 갑자기 열이 나고..
가슴은 쿵쾅 쿵쾅 뛰는 가슴을 진정 시키느라 한 참을..
이리 좋은걸 누구한테 자랑할까 ~~~
어제 기분이 오늘 날씨처럼 무척이나 행복 했답니다.
모든것이 오늘은 다 좋고 행복한 마음이랍니다.
영재님이 신통력으로 제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떨어지신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담 주 목요일에 영재님을 뵐 수가 있고 좋아하는 유가속 팬들과 같이
공유할 수가 있어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이 좋은 날씨에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셔요.
오늘도 즐거움을 주실 영재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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