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애마가....
노정인
2011.04.05
조회 30
아침에 출근을 하려고 나왔는데
글쎄 어떤 xx.가 차문짝을 일부러 뾰족한 연장으로 쫙 그어버렸네여
아파트 주차장에 잘 주차 되어 있는 차를 ......
기분좋게 집에서 나왔는데 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하루종일 생각만 해도 속상 하네요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걸까요???
상괘한 봄바람 으로 이런분들 마음 정화 좀 되었으면 좋겠네요

최성수 동행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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