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언제 추웠니? 거짓말같은 봄 햇살이여^*^**^
김영순
2011.04.01
조회 40

수줍은 새색시처럼 살포시 내밀다가
금새 시린 바람으로 차갑게 스며들었던 날이 엊그제 아니였던가요?

님은 먼 곳에^^*^*^*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줄다리기에 힘겨운 나날들이 우리의 봄이었나요?

눈이부셔 차마 바라보기도 힘든 찬란함이여,,,,,

오늘 그대를 마음껏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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