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해주실 거죠?
김정호
2011.04.03
조회 47

안녕하세요..
매일 라디오를 듣기만 하다가,
오늘 회원가입하고 첨으로 사연 보내 봅니다.

오늘이 늦은 나이에 결혼 한지 6주년 되는 날이네요.
나이차이가 많아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제게 시집와서
아들이랑 이제 10개월되는 딸을 안겨준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매년 결혼 기념일에는 여행을 다녀왔는데
올해는 바쁜일들이 많아서 여행도 못가고 말았습니다.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조금은 서운할 아내도
라디오에서 사연이 나온다면 좋아할거 같습니다..

영재님의 느끼~~한 목소리로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아내 이름은 ,,행운입니다..최 행운~~


그럼~~~

신청곡은 박상민의 지중해나
이승철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중에서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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