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동생이 누나덕에 방송탓다고 맛난거 해준다고 해서 군포에 갔는데
막내동생네도 와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송애기를 하다가 올케가 난청지대인가 채널이 잘 안잡힌다고 해서 네모난 작은 안테나를 찾아 남편이 설치하고 채널을 잡고 939 고정으로 해놓고 왔어요..동생은 가계에서 레인보우로 영재님 방송 듣는다고 하더군요..
상혁엄마 수고했어 이시간 방송듣고있지....
SG워너비 라라라
유해준 단하나의 사랑^^
한주시작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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