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따뜻한 봄날 오후, 붉은 햇님이 서녘으로 기울어져 가고 있습니다.
부천 퀸아트 화실에서 꿈을 그리고 있는 회원님들과 함께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언제나 흐르느 곡들은 감미롭게 다가 옵니다.
그 중 평소에 좋아하던 뮤지컬 음악 신성록, 옥주현의 "언제나 그대 곁에"를 신청합니다.
퀸아트 화실에서 듣고 싶은곡 강추!!! 언제나 그대 곁에 신청합니다.
정미현
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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