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남편과의 아주 미묘한 갈등이 있었습니다~
아주 명쾌하지 못한 이느낌..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네요..
아루종일 언짢은 마음으로..
박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
정말 오랫만에 듣고 싶은데요~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듣고 싶은곡..
박선숙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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