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난히 춥고 또 길었던 그리고 구제역이 극성을 부렸던 겨울도 이제는 서서히 꼬리를 감추려 하고 있는 듯 해서 너무 좋아요
2달 집에서 쉬고 다시 처음 출근을 했습니다.
오랫만에 아침 일찍일어나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출근을 하는데
정말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일 할 곳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열심히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다짐해 봅니다.
오늘도 조금은 힘들고 피곤하지만 그래도 감사한 맘으로 힘차게 작은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봄을 시샘하듯 바람은 불지만
봄햇살이 따사로운 오늘도 모든사람들이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으시길......
신청곡 : sg워너비 : 내사람 들여 주세요
사랑이 가득한 오후되세요
첫출근
장경순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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