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사연 꼭 읽어주세요
임명화
2011.03.18
조회 35
요즘 신랑이랑 극도로 심한 냉전중 이예요..
그래도 생일아침에 미역국은 끓여줘야 되서 어제 저녁 간단하게 시장도 보
구 갈비찜도 하고 ..그렇게 아침상을 차려 주었지요..
싸운건 싸운거구 그래도 생일 인 만큼 "김영태 47번째 생일" 축하한다
고 크게 외쳐 주세요 ..
오늘은 바람두 잔잔하고 날씨가 무지 따뜻해요..
생일축하 선물 하나 안 주시나요.. ^^ 이번 사연으로 내가 먼저 손 내
밀어 줘야 할거 같아요. 먼저 손내밀길 기다리다 숨 넘어갈거 같아서요 ㅋ
ㅋ 오늘하루두 행복한 방송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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