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무실에서 음악만 듣다가 올만에 들어왔습니다.
무언가에 눌린것 같이 마음이 답답하군요...
신청곡 부탁합니다.
이승철 - 소리쳐
럼블피쉬 - 비와 당신
해바라기 - 너
또 흐린날의 오후...
송영자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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