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상가 2층의 중국집이 영업을 종료했습니다.
현재 상가는 비어있고 몇천만원 손해라고 중국집 사장님이 그럽니다.
그런데 옆가게 슈퍼도 24시 편의점으로 바뀐다고 낮선분들이 줄자를 들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재고 있어요.
작년에 동네부근에 익스프레스 대기업 슈퍼가 들어오더니만,못 이기고
손을 들고 말았어요.
사실,,,,저도 중국음식이 건강에 득이 없을 것 같아서 안 먹은지 오래됐어요.
그래도 슈퍼는 간혹 이용했는데,좀 더 친절하고 아이스크림 가격쎄일에 동참하면서 신경쓰면 될 듯 싶었는데요.
이젠, 좀 더 깔끔한 인테리어로 품질좋은 상품을 싸게 팔아내서 이겨내야하는 숙명이 자영업자들에게 안겼습니다.
사람과 나무^*^*쓸쓸한 연가^*^*^*
냉철한 시장의 흐름에 따른 트랜드를 알아야^*^*
김영순
2011.03.15
조회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