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경상도식 호박죽을 잘만드는 내동생이 오늘은 우리집에 와서
해준다고 하네요,
제가 무지 좋아하거던요 .제가 넘 조아라하니 우리딸 옆에서하는말
우리엄마는 넘 저렴한것 좋아해서 앞으로 걱정이 없다고 하네요.
돈마니 벌어서 상류지도층이 맛보는 비싼 음식도 많이 사준답니다.
이만하면 효녀딸 맞는거죠~~~~
날씨도 좋고 4시가 되어오니 기분도 좋고
따따땃한 오후시간에 듣고 싶어요 이재훈 사랑합니다
성시경 거리에서 오후시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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