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과 동네 뒷산 잠시 산책다녀왔습니다.
조심스레 완전무장하고 다녀왔는데, 숲에 간 것 만으로도 이리도 기분이 좋을까요.
새소리도 좋고, 풀냄새도 좋고, 꽃들도 이쁘고...
어서 빨리 코로나 종식되고, 새들처럼 자유롭게 계절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도 숲에서 참 기분좋아하네요. 아내에겐 잠시 휴식시간줄수있어 또 좋았구요. ^^
신청곡 : 새들처럼_변진섭
최호범
20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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